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추석 매출
성적에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중 대형소매점
판매동향에 따르면 추석 대목이 있었던 지난
9월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천 5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8%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백화점 판매액은 6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 증가에 그친
반면 대형마트는 887억원으로 무려 23%나
증가해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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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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