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소비세 지난해부터 감소세

입력 2010-11-01 00:00:00 조회수 0

흡연 인구가 줄어들면서 울산지역
담배 소비세도 지난해부터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담배소비세는
700억 6천 200만원이 징수돼 전년도에 비해
2.3%인 16억 8천만원이 감소했습니다.

올해도 지난 9월말까지 담배소비세가
497억 2천여만원이 징수돼 지난해 동기대비
4.9%인 25억 5천여만원이 감소했한 가운데
연말까지 35억원의 세수 감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민 흡연율은 지난 8월 조사 때 22.5%로
나타나 지난해보다 5.4%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