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집단 교통사고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1-0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근로자 50여명이
지난 30일 전국 비정규직 노동자대회 참석을
위해 서울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울산지역 4곳의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2시25분쯤 경기도 화성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동탄분기점 부근에서 사내하청업체
근로자를 태운 관광버스 4대가 추돌해
탑승자들이 심한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당일 조합원 850여명이
27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서울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시티, 인산병원, 21세기
인산병원에 제일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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