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종합병원 2곳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합의하지 못하고 노사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동강병원 노조는 지난5월부터 지금까지
28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임금 인상안과
비정규직 근로조건 개선안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지난달 29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냈습니다.
울산병원 노조도 임금 8.7% 인상과
비정규직 근로조건 개선안에 대해 합의하지
못해 내일(11\/2)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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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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