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서울에서 열릴 G20 정상회의 경비를 위해 울산지역 경찰관들이 대거 서울로
파견됩니다.
울산경찰청은 G20 성공개최를 위한 치안계획에 따라 울산지역 경찰관의 절반 정도인 3백명을 서울로 파견해 행사가 끝나는 오는 13일까지
각종 경비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부족한 치안력 보강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여성명예 파출소장 등 민간인
치안보조인력 294명을 각 지구대와 파출소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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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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