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 교복.수학여행비 무료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은 내년부터 교복비와 수학여행비 걱정에서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위해 교복비 3억4천만원과 수학여행비
3억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울산시의회에 예산 심의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교복비 지원 대상자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학생 700명과 중학교 3학년 학생 1천명으로
각각 20만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수학여행비의 경우 차상위계층 자녀
2천686명에게는 경비의 50%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 1천103명에게는 경비의 100%를
각각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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