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20년까지 울산이 석유화학산업에서
생산 132조원과 수출 550억달러를 달성해
세계 5위 석유화학산업도시 도약을 목표로 하는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 열린 울산석유화학산업 발전 로드맵 최종 보고회에서 이와같은
청사진을 제시하고 울산지역 4개 석유화학
단지가 에너지를 교환할 수 있는 스팀 통합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밀화학 100대 명품 개발과 녹색산단
조성,대규모 폐열 회수 사업 등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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