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이 노조 지부장을 파면하고
노조간부와 조합원 2명을 해임하는 등 중징계를 단행하자 노조가 노동위원회에 부당징계
구제신청을 제기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지난해부터 진행된 임금과 단체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노조의 업무방해 등과 관련해 법원이 유죄판결을 내려 징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부당한 징계라며 내일이나
모레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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