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파제 운영사 선착장 이전 요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친수공간으로 개방된 신항 남방파제와
장생포 선착장 간 유람선 운영사가
유람선 선착장을 온산면 이진리로 옮겨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울이 해상관광에 따르면 장생포 선착장과
남방파제 간 유람선 운영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며 운항 거리가 짧은 온산 범월갑 방파제로 선착장을 변경해 줄 것을 항만공사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 항만공사측은 온산 범월갑
방파제는 친환경 방파제로 지어져 훼손 우려가
있지만 해경.울산 해양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이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