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패스트푸드점과 도시락제조업소,
김밤,샌드위치 등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205군데
업소를 조사해 이 가운데 13곳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린 뒤 지난달 29일까지 재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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