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러시아 완성차 조립용 부품이
울산신항을 통해 선적됩니다.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등에 따르면
러시아 페스코라인 소속의 9700t급 선박이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된 480여대 물량의 완성차 조립용 부품을 컨테이너 160TEU에 나눠 싣고
러시아로 출항했습니다.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은 이와같은 현대차
수출물량이 내년부터 정기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항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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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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