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로 변한 대리기사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11\/3) 50살 정모씨의 집에
들어가 정씨를 폭행하고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로 대리운전 기사인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대리운전을 하며 정씨가 혼자 산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달 25일 아침 7시 15분쯤
집으로 찾아가 정씨를 마구 때리고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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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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