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업무와 관련해 민원인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이를 자진 신고한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 경찰관들이 금품을 받았다고
양심적으로 신고한 경우가 177건에 1천2백여
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 수가 2.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경찰은 금품수수를 자진 신고한 경찰 137명을 표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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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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