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1\/3) 시청 상황실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GS 건설,대림산업 등
13개 대형 건설사 임원들을 초청해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간담회에서 대형 건설사들에게
울산지역 건설사들이 협력업체로 등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대형 건설사가 울산에서 사업을 할 경우
지역 건설사와 공동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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