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실시공 책임인정 촉구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의 울산외고 부실시공 조사특위
소속 민노당 천병태,이은영,류경민 의원이
오늘(1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공사는 부실공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시의원들은 성토에 사용된 돌이 규정에
맞지 않고 천공장비도 잘못 사용됐다고
지적하고 시공사측에서 지반 침하사실을
몰랐다거나 지하수 용출로 몰아가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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