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주민들이 오늘(11\/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만 2천여 명이 서명한 오토밸리로 조속 추진
청원서를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청원서에서 북구 연암동에서
농소2동에 이르는 7㎞의 오토밸리로 3개
공구 가운데 1,3공구는 개통했으나
2공구가 개통되지 않아 도로구실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또 오토밸리로 2공구의 조기
착공을 위해 국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 등에도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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