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서울 G20 정상
회의에 앞서 오는 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노동자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금까지 조합원
850여명이 서울 집회 참여의사를 밝혀
최종 참가자는 이보다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금속노조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11일 총파업을 선포한 것과 관련해
현대자동차 노조는 다음주 초쯤에 구체적인
참여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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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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