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간 신뢰,노사정 책임과 역할 강조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울산 노사관계 현안과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선진 노사 대토론회가 오늘(11\/3)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한국노총 울산본부 김종호
사무처장은 현재 구성된 노사정 협의회를
제대로 보완하고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참여 주체의 적극적인 상호 이해와
타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대 오문완 교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법원의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결과 관련해
비정규직 노동자가 정규직 노조에 가입해
정규직 노조가 협상에 나서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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