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축제 절반으로 축소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늘(11\/3)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축제 21건 가운데 13건을 존치시키고
나머지는 통폐합하는 방식으로 대대적인 축제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울산시는 고래축제와 태화강 물 축제는
통합하기로 하고 강동해변 축제와 ,강동
해맞이 축제,가지산 고로쇠 축제, 대왕왐
해맞이 축제,동구 무지개 축제, 울산시의 정월대보름축제 등 7개 축제는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는 울산옹기
축제로 명칭이 바뀌고 언양과 봉계 한우불고기축제는 명칭이 통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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