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2015년까지 세계문화유산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오는 2015년까지 울주군 대곡천의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등 암각화군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된 이곳의 암각화군에 법적 보호
구역 설정과 보존 대책 수립, 관광자원화 방안
마련 등을 오는 2014년까지 완료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수몰 방지를 위한 사연댐 수위 조절도
오는 2014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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