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대폭 구조조정

입력 2010-11-0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에서 한해동안 개최되고 있는
크고 작은 축제 수가 21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축제 구조조정을 통해 이들 축제 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 축제 경쟁력도 강화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새해 해맞이 축제를 시작으로 울산지역에서
한해동안 열리는 축제가 무려 21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축제 가운데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지역대표성과 정체성을 상실한 축제는 내년부터
폐지되거나 통폐합됩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협의를 통해
전체 21개 축제 중 7건은 폐지하고 공동개최
1건 통합관리 1건 등으로 유사한 축제와 중복
축제를 대폭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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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고래축제와 6월 태화강 물축제는
울산시와 남구가 공동 개최하고
격년제로 열리는 울주군 언양과 봉계 한우
불고기축제는 명칭이 통합돼 매년 개최됩니다.

울산시와 동구의 정월 대보름행사와
동구 대왕암 해맞이 축제,북구 강동해변 해맞이축제,동구 무지개축제,북구 강동해변축제,
울주군 가지산 고로쇠 축제는 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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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권혁진 문화체육국장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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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간절곶 해맞이 행사와 태화강 고래축제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서머페스티벌,처용문화제,
조선해양축제, 울산옹기축제 등은 지역 대표
축제로 집중 육성될 예정입니다.
-------------CG끝--------------------------

울산시의 이번 축제 구조조정 결정이
앞으로 어떤 결실을 거둘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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