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기준 대기환경 올들어 개선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1시간 기준 울산지역의 대기환경이 올들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8년 동구 대송동과 덕신 등에서
1시간 기준 아황산 가스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했고, 지난해에는 야음과 신정,삼산동까지
초과치를 보였으나 올들어서는 공업지구인
온산읍 화산 지역을 제외하고 단 한 차례도
초과하지 않았습니다.

또 미세먼지 기준치 초과횟수도 지난 2천8년
297번에서 지난해 208회, 올들어서는 107회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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