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울주군 공예품전시회가 오늘(11\/4)부터 나흘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관광기념품
전시판매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고헌공방 등 31개 공예업체가 참가해 생활 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을
내놓았으며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도 할 예정입니다.
내일(11\/5)은 도자기 제작과 물레체험 등
공예품 제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전통 놀이 대회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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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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