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여년 동안 동해에서 가장 많이 잡힌
어종은 오징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1970년부터 지난해까지
동해의 어종별 어획량 변동을 분석한 결과
오징어가 전체 어획량의 31%를 차지했고,
명태가 18%로 뒤를 이었습니다.
시기별로는 70-80년대에는
명태나 꽁치 등 어류가 전체어획량의
70% 이상을 차지한 반면, 1990년대 들면서
오징어와 대게 어획량이 늘면서
어류 어획량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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