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급락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부동산 경기침체와 주택거래 위축 등으로
울산지역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내년 1월1일 적용될
2011년 상업용 건물과 오피스텔 기준시가에
따르면 울산이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은
2.94%나 하락해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어 경기 2.24%, 대전 1.13%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부산은 1.45%, 대구는 0.17% 각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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