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미분양 5994세대 소폭 감소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미분양 주택이 6천가구 아래로
떨어지면서 지속적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울산의
미분양주택은 전달의 6천 85가구보다
91가구, 지난해 12월대비 천 112가구가
각각 줄어든 5천 994가구를 기록해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울산의 미분양 주택이 6천 가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천 7년 하반기 이후
3년여만에 처음으로, 건설사들의 지속적인
할인 마케팅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