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사업비 107억 반영 유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최대현안인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을 위한 실시설계비 135억원 가운데
107억원이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국회 지식경제위
의원들이 내년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지경부
차관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동북아 오일허브
실시설계비 107억원에 대한 예산발의를 통해
이를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동북아 오일
허브 조성 사업 예산 반영이 확실시 됨에따라
한국석유공사 등과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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