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와 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리무진 버스의 정류장 홍보가 부족하고
열차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불편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홍보를
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주부터 KTX 리무진 버스 노선도 10만부를 인쇄해 대기업과 주요 공공기관 등에 배부하고, 리무진 버스 도착 시간과
열차 연계시각 등을 조사해 대기시간이 최소화되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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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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