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지역에 들어선 작은 도서관들이
관리 부족으로 이용률이 떨어진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도서관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24곳인 작은 도서관을 내년까지 2곳 더 확충하는 한편, 각 지역별로 주민들을
사서도우미로 양성해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립도서관과 연계한 책 교환 시스템을
도입해 마을마다 설치된 작은 도서관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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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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