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으로 일본 강점기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맡아 독립운동을 펼친 고헌 박상진
의사를 추모하는 글짓기 대회가 오늘(11\/5)
오후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회가 마련하고,
울산시교육청과 북구청,보훈지청 등이 후원한
오늘 대회에는 지역 초.중.고등학생 3백여명이
참여해 글솜씨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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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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