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주택가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판 혐의로
16살 최모 군을 구속하고, 14살 이모 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군 등은 지난 9월부터 남구 일대 빈집에서
7차례에 걸쳐 53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망보기와 훔치기 등 역할을 나눠
범행을 한뒤 주민등록증이 있는 선배가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