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10대 절도단 6명 검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주택가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판 혐의로
16살 최모 군을 구속하고, 14살 이모 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군 등은 지난 9월부터 남구 일대 빈집에서
7차례에 걸쳐 53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망보기와 훔치기 등 역할을 나눠
범행을 한뒤 주민등록증이 있는 선배가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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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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