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5) 부산 대변항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던 60살 한모씨의 자망그물에 8미터
가량의 대형 밍크고래 한 마리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 고래는 포획의 흔적이 없어 방어진
위판장에서 경매를 통해 6천 6백만원에
팔렸습니다.
(회사 메일로 사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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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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