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연구소 연구인력 3명 증원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남구 장생포 고래연구소 정원을 3명 늘리는
방안이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승인돼 앞으로
고래자원의 조사와 연구에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이같은 안이 확정돼
현재 소장 1명과 연구사 2명, 행정직 3명 등
6명이 있는 고래연구소에 연구관 1명과
연구사 2명 등 3명이 더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수산자원 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고래자원의 조사.연구를 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연구인력 증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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