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구 일산항과 울주군 진하항이
정부가 주도적으로 개발할 복합마리나항만
대상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
일산항과 진하항을 포함한 전국의 43개 항을
마리나항 개발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10군데를 복합 마리나항만으로 개발하기 위해 대상지 선정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산항과 진하항이 정부의 복합
마리나항만 개발 대상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역출신 정치권 인사에 지원을 요청하고
국토해양부에도 사업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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