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술혁신사업 성과 커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05 00:00:00 조회수 0

지식경제부와 울산시가 주도하는 지방기술혁신
연구개발사업이 기술개발과 매출증대, 고용창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007년 7월부터 81억원의
사업비로 울산테크노파크, 티엔씨 등 9개
기업과 기관에 맡겨 지방기술혁신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금까지 29건의 특허,
187억원의 매출증대, 34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참여 기업 가운데 티엔씨는 고성능 아연안료의 개발과 사업화에 성공했으며,스마트전자는 납이 포함되지 않은 친환경 무연 퓨즈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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