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정신과 병원 수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고 병원들의 평가 등급도
낮아 정신과 진료 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의 정신과
의료기관에 대해 평가를 한 결과 울산은 정신과
병원이 8곳에 불과했고 평가 등급도 대부분
최하위인 4~5등급에 그쳤고 1등급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지역 병원의 전체적인 수준을 알려주는 지역별
종합점수도 56.1점으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아
정신과 진료 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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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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