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배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정박지가 최대 3곳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신항 북방파제 앞
해상에 위치해 있는 SK 원유부이 1번 지역과
동구 미포항, 앞으로 항계확장 때 온산 일원 등
모두 3곳을 정박지로 활용하기로 하고,
지정 고시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M9, M10 정박지 폐쇄 이후
다른 지역으로의 화물이탈 등으로
항세악화가 우려돼 온 상황에서
추가 정박지 설치는
항만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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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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