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전 남구 문화원 뜰에서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이주여성 3명이
전통혼례를 올렸습니다.
울산시 한방울타리 봉사단은
울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이주여성 가운데 국내에서 혼례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전통 혼례식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수는
2천2백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