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상류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민간투자
방식의 하수관거 정비사업 기공식이 오늘(11\/4)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입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언양읍, 상북면, 삼남면,
삼동면, 온양읍에 157km의 하수관거와
7천여곳의 가정집 오수관을 연결하는 것으로
민간사업비 926억원이 투입돼 20년간
울산시가 갚는 방식입니다.
울산시는 하루 2만 2천톤의 우수와 오수를
완전히 분리하는 등 최적의 하수관리방안을
마련해 태화강 상류지역 수질을 크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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