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인 집안일 불만 방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1-04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아내가
집안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홧김에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4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제(11\/3)밤 10시 30분쯤 북구 호계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사는 베트남 출신 부인과
장모가 끼니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는 등
집안일을 소홀히 한다며 현관에서 옷가지 등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