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값 안정,무는 가파른 상승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1-04 00:00:00 조회수 0

채소와 과일 소매 가격이 지난주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떨어진 가운데 배추값은
안정을 되찾았지만 무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배추는 출하량이
늘어 지난주보다 한 포기당 180원 정도 내린
2천 12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무는 1개당
350원 오른 2천 7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 축산물
가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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