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사무소가
지난달말 현재 천 256군데로
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이후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여성 공인중개사도
36군데에서 13배가 증가한 475군데로 나타나
공인중개사방면에서 여성들의 창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개사 대형사진 게시와 명찰착용이
91%에 이르고 있다며 신뢰강화를 위해
부동산 중개사 실명제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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