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7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190억원이 투입돼 병영성 정비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우선 1차 정비사업으로 지난달
14일부터 9천100만원을 투입해 실시되고 있는
중구 동동 일원 북문지 조사 발굴하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실시설계에 들어가 성곽과
기단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병영성은 지난 1987년 사적 제320호로
지정됐으며 현재 중구 동동과 서동, 남외동
일원에 성터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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