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천여마리가 죽은 어제(11\/7) 울주군
삼남면 돼지축사 화재의 원인은 전기 누전으로
추정됐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오늘(11\/8) 현장 조사에서
축사 인큐베이터 쪽의 노후 전선에서 시작된
불이 인화성이 강한 보온덮개를 타고 축사
전체에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화재예방을 위해 울산지역
전 축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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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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