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늘(11\/8) 결단식을 가진 우리나라
대표팀에 울산 선수단 33명이 참가합니다.
올해 세계무대에서 활약을 선보인 여자축구의
문소리와 권은솜, 체조의 조현주 선수를 포함해
16개 종목에 선수 27명이 출전하며 지도자와
임원 6명이 대표팀에 포함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세계대회에서 울산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여
메달 획득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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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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