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I와 독일 보쉬의 합작회사인
SB리모티브가 유럽에 이어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도 진출합니다.
SB리모티브는 미국 3대 자동차 메이커인
크라이슬러의 순수 전기차 모델인 피아트
500EV(이브이)에 장착될 리튬이온 배터리 팩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SDI는 SB리모티브의 전기차용 전지시장 진입이 3년 정도 늦었지만 BMW와 델파이,
크라이슬러 등과 잇따라 공급계약을 맺으면서
미국 시장에 먼저 진출한 LG화학과의 경쟁도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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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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