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신규분양이 중단된 가운데 전세난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정부의 8.29
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는 여전히 한산한 가운데 전세 수요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남구 일부 지역에서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5%를 육박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 품귀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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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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