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자전거 오작동 방치..시민 불편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1-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자전거 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5천만원을 들여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 시범 설치한 공공자전거 시스템이 고장남 채 한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공자전거 운영을 맡고 있는 울산시
새마을회는 무인시스템 기기가 지난달부터
오작동을 일으켜 카드를 읽지 못하고 잠금
장치가 안돼 일부 자전거가 분실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자전거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마을회는 관리업체가 서울에
있어 수리가 늦어지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종합운동장과 보조구장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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