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주택 화재 잇따라 (종합)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1-09 00:00:00 조회수 0

어제(11\/8) 오후 7시 20분쯤 북구 호계동의
한 공원 놀이터에서 불이 나 플라스틱 재질의 미끄럼틀을 태워 1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10대 청소년 3명이 공원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담뱃불이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오늘(10\/9) 새벽 4시 40분에는 남구 신정동
81살 강모씨의 1층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1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