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무선인터넷 망 한달새 23% 늘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무료 무선인터넷 망, 와이파이존이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에 힘입어 한달새 23%나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천133곳이던 와이파이존이 지난달말에는 23%
증가한 천460곳으로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KT가 내년 3월말까지 오아파이존을 울주군 읍.면지역까지 추가로 구축하고,
SK텔레콤도 이용자 증가 추이에 맞춰 도서관
등에 와이파이 존을 추가로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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